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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요?





 







 


















1. 놀이의 주체는 엄마가 아닌 아이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와 놀이를 할 때 결과물에 집착하거나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따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습니다. 이에 아이에게 부모 자신의 의견을 제안하거나 권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아이가 주체적으로 놀이를 할 수 없어 놀이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게 됩니다.


즉 '놀이' 가 아닌 '학습' 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놀이' 자체로 자기 생각과 감정을 표출합니다.


또한 놀이를 통해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하는 등 공감능력, 사회성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어떠한 교훈이나 가름치 없이도 창의적 발달, 자존감 형성 등의 효과를 체득합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에게 규칙이나 지침을 주기 보다는 아이가 원하는 놀이에 맞춰 긍정적인 반응을 해주는것이 효과적입니다.


2. 놀이 중에는 질문보다 대화

 

부모는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할 때 여러 가지 질문을 계속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느낌이 어떤지, 재미는 있는지, 어떤 장난감을 선택할 것인지 등을 묻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은 좋지만 계속 된 질문은 아이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줄이며 놀이의 흐름을 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하는 놀이를 주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질문보다는 아이의 표현을 기다리고 그에 맞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대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칭찬은 덤


놀이를 통해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유대감을 키우는 것은 애착관계를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아이가 주체적으로 놀 수 있도록 놀이 시간을 만들어주고 놀이하는 동안 아낌없는 칭찬을 해줍니다. 단, 아이를 위한 칭찬은 아이의 생각에 적극적으로 공감해주고, 행동이나 노력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칭찬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도 이유 없는 칭찬은 거짓 칭찬이라는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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