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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조건 떼쓰는 우리 아이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A.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원하는 것들을 요구하는 모습들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자아가 성장해가는 시기가 되면서부터는 자신의 욕구들을 표현하기 시작하며 외출 시, 입고 싶은 옷이 생기고, 이를 표현하기도 한다.

 

어떤 옷을 입고 나갈지 고르는 일로 부모와 아이가 다투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진짜 문제는 아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 난처한 상황이 발생할 때다.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자신의 욕구가 좌절된 상황에 불편감을 크게 느끼며 흔히 말하는 떼쓰는 행동을 보인다.

 

가장 흔한 예로 마트에 가서 원하는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 엄마에게 울고 소리 지르며 바닥에 드러눕는 아이를 쉽게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마다 자신의 욕구가 좌절되었을 때 느끼는 불편감의 정도는 조금씩 다르고 이에 따라서 나타나는 떼쓰는 행동의 강도도 조금씩은 다르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떼쓸 때에는 이성적인 대화나 엄마의 훈계로 행동을 바꾸기 어렵다. 아이가 심하게 떼쓰면 무엇보다 부모는 그냥 그 행동을 무시하는 것이 가장 좋다. 대신 위험하지는 않은지 살펴봐야하고, 아이가 감정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어느 정도 진정이 되었을 때 그 상황에서 아이가 느꼈을 감정을 알아차리고 그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OO이(가) 타요 버스를 갖고 싶었구나. 근데 엄마가 안 사줘서 서운했구나"라고 먼저 아이의 감정을 수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 비슷한 장난감이 있는 걸 엄마가 봤는데. 우리 집에 가서 한번 찾아볼까?"라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보는 과정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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